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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0 한동훈 "우리가 보수의 주인…반드시 돌아오겠다"
    • 관리자 2026.01.29 - 15:00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절대 포기하지 말라. 반드시 돌아오겠다"며 당의 제명 결정 이후 첫 입장을 밝혔다. 한 전 대표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제명 결정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나는 오늘 제명 당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라며 "나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짧게 입장을 밝힌 뒤 취재진 질의를 받지 않고 퇴장했다. 국민의힘 당헌·당규에 따르면 제명이 확정된 당원은 최고위 의결 없이...
    • 739 이준석 '제명' 한동훈에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조언드린다"
    • 관리자 2026.01.29 - 15:00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9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에 대해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정도가 본인의 변수를 키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의 차기 행보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한 전 대표가 인천 계양을 출마를 선언했다면 제명 분위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며 실기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 전 대표가)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방안을 몇 달 전에 얘기했다면 아마 제명하자는 분위기가 안 나왔을 것"이라며 "지금은 인천...
    • 738 李대통령 "나도 밤에 잠 안 와…할 일 많은데 너무 속도 늦어 답답"
    • 관리자 2026.01.29 - 15:00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해야 할 일은 산더미처럼 많은데 속도는 너무 늦다. 답답하기 이를 데 없다"며 빠른 입법·집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나도 밤에 잠이 잘 안 오는 편이다. 언제나 마음이 조급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속도'를 수차례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은 입법을 통해서 제도를 만들고 그 속에서 집행을 하는 행정을 하게 된다"며 "입법과 집행 과정에서 속도를 좀 더 확보해 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벌써 7개월이 후딱 지났는데 객...
    • 737 조광한 “한동훈, 가시로 가족 찌르는 고슴도치…악성부채 정리해야”
    • 관리자 2026.01.29 - 14:00
    •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고슴도치가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처음에는 그 고슴도치의 특이함을 잘 몰랐습니다. 어느 날부터 고슴도치는 날카로운 가시로 가족들을 계속 찔렀고, 안으려 하면 할수록 더욱 더 아프게 가족들에게 상처를 남겼습니다. 가족들은 점점 더 힘들고 지쳐갔고, 가정의 평온도 사라졌습니다. 가족들이 가장 슬펐던 것은 그 고슴도치가 누가 자기 자신의 가족인지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조광한 국민의힘 지명직 최고위원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제명안’ 표결을 앞두고 한 전 ...
    • 736 한동훈 제명에 이르게 한 '당원게시판' 사건은 무엇인가
    • 관리자 2026.01.29 - 14:00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의결로 ‘제명’된 가운데, 징계의 발단이 됐던 ‘당원 게시판’(당게) 사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당게 사건’은 지난 2024년 초순부터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당시 여권 인사들에 대한 비난글이 쇄도했던 일을 말한다.이 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일가족이 악성 글을 올린다는 사실은 2024년 11월 전여옥 전 국회의원이 운영하는 ‘여옥대첩카페’(여대카)가 최초 발견했다. 한 여대카 회원이 국민의힘 게시판에 악성 글들이 ‘한**’이름으로 계속 올 ...
    • 735 "美 입법 오해 풀겠다" 김정관 산업장관, 러트닉과 30일 새벽 회동
    • 관리자 2026.01.29 - 14:00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급한 '대(對) 한국 관세 인상' 위협과 관련한 한미 협의를 위해 28일(이하 현지시간) 급거 미국을 방문했다. 캐나다 출장 중이던 김 장관은 지난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 품목별 관세와 기타 모든 상호관세(국가별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히자 급하게 미국을 찾았다. 김 장관은 공항 도착 직후 한국 취재진과 만나 29일 오후(한국시간 30일 오전) 미국측 카운터파트인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을 만나 미국 측의 진의를 파악하는 등 협...
    • 734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총사퇴' 요구
    • 관리자 2026.01.29 - 14:00
    • 국민의힘 소속 친한(친한동훈)계 의원 16명이 29일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반헌법적·비민주적으로 몰아간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친한계 의원 16명은 이날 국회 본청 예결위 회의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우리 의원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그것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우리 당에 가장, 그리고 당장 필요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의원들은 "이미 모든 언론이 지속해 경고했는데도 제명 징계를 ...
    • 733 도의회 갑질 근절·피해자 보호 조례안…최병근 경북도의원 대표 발의
    • 관리자 2026.01.29 - 14:00
    • 경북도의회 최병근 도의원(김천·국민의힘)은 28일 제360회 임시회에서 도의회 소속 의원과 직원의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이날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다음 달 6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최근 공직사회 전반에서 직위를 이용한 갑질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전국 17개 시·도의회 중 9곳은 이미 유사 조례를 제정·운영 중이다. 그러나 경북도의회는 관련 조례가 없어 갑...
    • 732 샤인머스켓 가격 붕괴…경북 차원 긴급 회생 대책 요구한 남영숙 경북도의원
    • 관리자 2026.01.29 - 14:00
    •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도의원(상주·국민의힘)은 28일 열린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격 폭락으로 생존의 벼랑 끝에 내몰린 샤인머스켓 농가를 위해 경북도 차원의 긴급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남 도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상주 지역 포도 농가의 사례를 언급하며 현장의 절박함을 전했다. 수년간 샤인머스켓 재배에 투자해 온 한 농민은 최근 수확철을 앞두고도 출하를 망설이다 결국 포도나무 일부를 베어내야 했다. 경매가격이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수확할수록 손해"라는 판단에 이...
    • 731 "경북·대구 행정통합, 다음 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돼야" 손희권 경북도의원 주장
    • 관리자 2026.01.29 - 14:00
    • 손희권 경상북도의원(포항·국민의힘)은 지난 28일 열린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대구 행정통합은 경북의 구조와 미래를 재설계하는 전환점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희망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도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행정통합의 본질은 300개가 넘는 중앙정부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받는 데 있다고 분명히 했다. 이를 통해 산업·교통·에너지·균형발전 등 핵심 정책을 경북이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추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행정통합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했다. 특...
    • 730 이춘우 경북도의원 "급증하는 하천점용료, 농민 생존 위협" 제도 개선 촉구
    • 관리자 2026.01.29 - 14:00
    •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도의원(영천·운영위원장)은 28일 열린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매년 급증하는 하천점용료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현실을 지적하며, 점용료율 인하 등 실질적인 부담 완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도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농가 소득은 정체되거나 감소하고 있지만, 하천점용료 산정의 핵심 변수인 공시지가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특히 영천을 비롯한 주요 농업 지역에서는 점용료 부담이 농업소득을 웃도는, 이른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속출하며 농민들이 적자를 면...
    • 729 민주당 윤리심판원, 최민희 '축의금'·장경태 '성추행 의혹' 논의 착수
    • 관리자 2026.01.29 - 13:00
    •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29일 장경태 의원의 성추행 의혹 및 최민희 의원의 딸 결혼식 축의금 논란과 관련, 징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논의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장 의원은 당내에서 정청래 대표와 가까운 인사로 분류된다. 여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윤리심판원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자료를 검토 중이다.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는 중이다. 장 의원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고소인을 무고 등 혐의로 맞...
    • 728 친한계, '한동훈 제명'에 오후 1시20분 기자회견…입장 발표할듯
    • 관리자 2026.01.29 - 12:00
    •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당적을 박탈당하면서 징계 파동에서 촉발된 당 내홍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 제명안을 확정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과감한 구조조정이 희생의 첫걸음"이라며 제명 찬성 이유를 밝혔다. 김민수 최고위원도 한 전 대의 가족이 연루된 당게 사태를 거론, "똑같은 행위를 제가 했다면 15개월이나 (제명하지 않고) 끌었겠느냐"고 했다. 친한계는 즉각 반발했다. 최고위 의결 과정에서 유일...
    • 727 [정치야설 '5분전']"선출직 사고 팝니다" 매관매직→탐관오리
    • 관리자 2026.01.29 - 12:00
    • #최근 정치권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시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이 알려지면서 현재 한국 정치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이 사건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권을 매개로 거액의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으로, 현재 검찰과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 당시 강 의원은 김 시의원에게 1억 원을 받았으며,김 시의원을 단수 공천토록 도왔다는 혐의다. 유학생 신분인 김 시의원의 20대 아들이 주택 11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대목에서는 아연실색. #명태균-김영선 의원 사건은 여론조사를 매개로 한 '공천 거...
    • 726 국민의힘 최고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
    • 관리자 2026.01.29 - 11:00
    • 국민의힘이 29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최종 확정했다. 앞서 당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 8일간의 단식 농성 뒤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를 주재하고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제명이 확정되면 당적이 박탈되고 사실상 복당이 불가능해진다. 최보윤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 제명에 대한 안건이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했다. 그는 "6명의 최고위원과 당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
    • 725 경찰, '김병기 고가 식사 접대 의혹' 쿠팡 본사 압수수색
    • 관리자 2026.01.29 - 11:00
    • 경찰이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쿠팡 전 대표와 고가의 식사를 하고 이 회사에 취업한 전 보좌진에 인사 불이익을 요청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의원의 업무방해 혐의와 관련해 29일 오전 9시 40분부터 송파구 쿠팡 본사와 서초구 쿠팡 사회공헌위원회 등 2곳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국정감사를 앞둔 지난해 9월 박대준 전 한국 쿠팡 대표와 식사하며 쿠팡에 취업한 자신의 전 보좌관에 대한 인사상 불이익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전직 보좌관은 김 의원 자녀의 편...
    • 724 대법원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도 퇴직금 반영해야"
    • 관리자 2026.01.29 - 11:00
    • 삼성전자가 사업 부문 성과를 기초로 지급한 목표 인센티브는 근로의 대가에 해당하므로 퇴직금 산정 기준인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9일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삼성전자 퇴직자 15명이 사측을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패소 판결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에 돌려보냈다. 삼성전자 퇴직자들은 사측이 목표 인센티브와 성과 인센티브, 즉 경영성과급을 제외한 평균임금을 기초로 퇴직금을 지급했다며 2019년 6월 미지급분을 달라고 소송을 냈다.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간 지급...
    • 723 홍준표 "김건희 '방조범' 처벌할 수 있는데 무죄…설득력 없어"
    • 관리자 2026.01.29 - 10:00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법원의 김건희 여사 1심 선고와 관련해 "정치판을 전혀 모르는 판결같다"고 지적했다. 29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건희 여사 공판은 참 이해하기 난해한 선고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공소장 변경 없이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도 굳이 무죄를 선고했다"고 했다. 명태균씨 여론조사 무상 수수 혐의 역시 무죄를 선고한 것에 대해선 "명태균 여론조사 건도 여론조사 계약이 없다거나 아무런 재산적 이익이 없다거나 김영선 공천과 인과관계가 없다거나 하는 설시 이유는 아...
    • 722 신동욱 "김민석, 대단한 반미주의자…美부통령과 대화는 됐을까"
    • 관리자 2026.01.29 - 10:00
    • 김민석 청와대 국무총리의 '단독 방미' 외교 성과를 두고 질타가 쏟아지는 가운데,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미국에서는 김 총리를 대단한 반미주의자로 생각할 텐데 과연 제대로 된 대화가 됐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신 최고위원은 29일 'KBS 1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의 핵심부에 있는 근본적인 반미 정서와 미국 정부가 이재명 정부에 대해 갖고 있는 근본적인 불신이 맞부딪히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신 최고위원은 대미투자특별법 대신 국회 비준이 필요하다는 기존 논리를 다시 강조했다. 국...
    • 721 이준석 "내가 부정선거 토론 피한다?…비겁하게 숨지 말고 나오라"
    • 관리자 2026.01.29 - 09:00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론'과 관련해 '100대 1' 토론을 제의했다. 이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정선거론자들은 뒤에선 말을 바꾸면서 본인들 유튜브 채널에 '이준석이 토론을 피한다'며 정신 승리하고 있다"며 "한 명을 상대해 주면 또 다른 사람이 튀어나와 헛소리하는 패턴이 이어져 이제 지겹다"고 했다. 이에 이 대표는 "싹 긁어모아서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다"며 "어차피 또 장난치다가 도망가겠지만 기회를 주니 비겁하게 숨지 말고 다 나오라"고 했다. '한 방에 정리'를 위해 이 대표는 "형식은 100대 1, 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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