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년 만 가뭄, 충분히 대비했다"…김홍규 강릉시장 후, 물 부족 책임론 정면 반박
내달 3일 강릉시장 선거에 재선을 노리고 출마한 국민의힘 김홍규 후보는 "지난 4년간 잠자는 시간을 빼고 일했다"며 "성과로 시민의 재신임을 받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인터뷰에서 출마 이유로 일자리와 지역경기 침체, 열악한 지방재정, 인구 감소를 꼽았다. 그는 "민선 8기에 시작한 사업들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이 사업들이 일자리와 지역경제, 지방재정, 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만큼 다시 한번 도전한다"고 말했다. 성과로는 공약 이행률 92.5% 달성을 앞세웠다. 그는 7번 국도 확장, 강원도 50년 만의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