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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마음건강, 학교만의 책임 아니다"…정한석 경북도의원, 지역사회 공동 대응체계 구축
    "학생 마음건강, 학교만의 책임 아니다"…정한석 경북도의원, 지역사회 공동 대응체계 구축 학생 자살과 자해 등 마음건강 문제를 학교와 교육청만의 책임으로 보지 않고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는 경북도의회의 제안이 정책연구를 거쳐 관계기관 공동 대응체계로 구체화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정한석 교육위원장(칠곡1·국민의힘)은 제12대 의회 전·후반기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학생 자살과 자해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학교와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경찰·소방, 보건·의료기관 등이 함께 대응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제안해 왔다. 정 위원장의 문제의식은 지방의회 정책연구로 이어졌다. 정 위원장은 2024...
    "구미를 세계 피지컬 AI 중심으로"…김일수 경북도의원, 경북도 선제적 투자 촉구
    "구미를 세계 피지컬 AI 중심으로"…김일수 경북도의원, 경북도 선제적 투자 촉구 구미를 세계 피지컬 AI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야 한다는 제안이 경북도의회에서 나왔다. 김일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국민의힘·구미)은 최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북도가 피지컬 AI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선제적인 육성 정책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 영역을 넘어 로봇 등 물리적 실체와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AI와 로봇산업의 결합이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첨단산업의 새로운 성장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김 위...
    국민 65% "핵무기 보유 찬성"…北 전쟁 가능성엔 39%
    국민 65% "핵무기 보유 찬성"…北 전쟁 가능성엔 39% 국민 3명 중 2명은 우리나라의 핵무기 보유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 지지층을 가리지 않고 핵무장에 긍정적인 여론이 과반을 기록하면서 자체 핵무장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핵무기 보유 주장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65%로 집계됐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30%였으며, 5%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당 지지층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핵무기 보유 찬성 의견이 78%로 가장 높았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60%가 ...
    안철수 "기초연금 개편안, 5060 연금 수탈…당장 폐기해야"
    안철수 "기초연금 개편안, 5060 연금 수탈…당장 폐기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가 추진 중인 기초연금 개편안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기초연금 수급 기준을 현행 '소득 하위 70%'에서 소득 기준 방식으로 바꾸면 상당수 중·고령층의 수급 문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안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보건복지부가 기초연금 개편안과 관련한 장관 브리핑을 돌연 취소한 사실을 언급하며 "복지부가 기초연금 개편안 관련 장관 브리핑을 1시간 앞두고 급하게 취소했다"며 "보도된 내용을 보니, 어떻게 이런 방안을 국민께 알리려 했었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안 의원...
    눈물 흘리고 ‘인민’을 말하는 김정은…그 뒤에 가려진 북한 인권탄압 
    눈물 흘리고 ‘인민’을 말하는 김정은…그 뒤에 가려진 북한 인권탄압  북한 김정은이 아버지 김정일 시대의 ‘선군정치’ 색채를 줄이고 ‘인민대중 제일주의’와 정상국가 이미지를 앞세우고 있지만, 그 이면에서는 최고지도자 개인을 중심으로 한 우상화와 세습 권력구조가 오히려 정교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도자의 눈물과 가족 이미지, 국가 제도의 변화가 부각되는 동안 북한 주민의 표현·이동·정보 접근의 자유와 기본권 문제는 여전히 가려져 있다는 지적이다.이승주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프로파일러는 27일 데일리NK 기고문에서 "김정은 시대 북한의 ‘이미지 정치’가 지도자와 국가를 바라보...
    우크라戰을 ‘훈련장’ 삼은 김정은…드론전 익힌 北軍 위협 대비해야
    우크라戰을 ‘훈련장’ 삼은 김정은…드론전 익힌 北軍 위협 대비해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에 병력을 보낸 북한 김정은 정권이 전쟁터를 자국 군대의 ‘현대전 실습장’으로까지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파병 초기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북한군이 약 2년간 실제 전투를 거치며 드론 운용과 전자전 대응, 소부대 전술을 익히고 북한제 무기의 성능까지 검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향후 북한군의 대남 전투능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한미동맹도 드론·전자전 등을 중심으로 대비태세를 서둘러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피 흘리며 배운 현대전…전술 바꾸기 시작한 北軍미...
    중동에 묶인 美전력, 한반도 방패도 얇아진다…北中 견제 약화되나
    중동에 묶인 美전력, 한반도 방패도 얇아진다…北中 견제 약화되나 미국의 대이란 전쟁으로 핵심 군사자산이 중동에 대거 투입되면서 중국과 북한을 억제해야 할 인도·태평양 전력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한미 연합훈련까지 최소되고 한반도 방어용 장비 일부가 중동으로 빠져나간 상황에서, 미국이 앞으로도 한국의 안보를 일방적으로 떠맡을 수 없다는 미 전직 고위 당국자의 공개 발언까지 나왔다.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중국의 군사적 팽창이 동시에 거세지는 만큼 한국 역시 미국의 증원만 바라보기보다 방위비와 미사일방어, 첨단전력 투자 등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
    “민중의 지팡이? 정권의 몽둥이?”…경찰 인사·평가 전면 공개 촉구
    “민중의 지팡이? 정권의 몽둥이?”…경찰 인사·평가 전면 공개 촉구 자유통일당이 경찰의 수사 성과가 승진과 포상으로 연결되는 현행 인사·평가 체계를 정조준했다. 정치적 수사나 수사 비위가 개인의 실적으로 인정되는 구조를 제도적으로 차단하지 않는다면 경찰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며 경찰 성과평가 지표와 배점 기준의 전면 공개 및 승진·포상 취소 제도 법제화를 요구했다.자유통일당은 27일 이강산 수석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현 정권은 검찰개혁을 주장할 때마다 ‘권력이 수사기관을 이용해 정치적 목적의 수사를 하거나 정치권력을 위한 수사가 이뤄져서는 안 ...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42%로 취임 후 최저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42%로 취임 후 최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42%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0%로 긍정 평가보다 8%포인트 높았다. 지난주 조사에서는 긍정·부정 평가가 각각 45%였지만, 한 주 사이 긍정 평가는 3%포인트 하락하고 부정 평가는 5%포인트 상승했다. 이에 따라 긍정 평가는 취임 이후 최저치를, 부정 평가는 최고치를 각각 -...
    '핵 인정' 노리는 김정은, '비핵화 고수' 트럼프…정상회담 앞둔 수싸움
    '핵 인정' 노리는 김정은, '비핵화 고수' 트럼프…정상회담 앞둔 수싸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와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을 거론하며 북한 김정은에게 잇달아 손을 내밀고 있지만 북한은 오히려 협상의 문턱을 높이고 있는 모양새다. 중국·러시아와의 밀착과 핵·미사일 고도화를 등에 업은 김정은 정권이 과거처럼 ‘비핵화와 제재 완화’를 맞바꾸는 협상이 아니라 사실상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은 상태에서 미국과 관계를 재설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원칙에 변화가 없다고 재확인했지만, 정상회담 성사를 둘러싼 북미 간 치열...
    한미일, 내달 7∼11일 '프리덤 에지' 다영역훈련 실시
    한미일, 내달 7∼11일 '프리덤 에지' 다영역훈련 실시 한·미·일 3국이 다음 달 제주 인근 해상에서 정례 다영역 군사훈련인 '프리덤 에지(Freedom Edge)'를 실시한다. 합동참모본부는 28일 한·미·일이 다음 달 7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2026년 프리덤 에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합참은 한·미·일 3국이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덤 에지는 한·미·일 정상이 2023년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에서 정례적인 다영역 훈 - 매일...
    장동혁 오늘 제주행…'실종 허위종결' 현장 직접 점검
    장동혁 오늘 제주행…'실종 허위종결' 현장 직접 점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주에서 불거진 실종사건 허위 종결 논란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찾는다. 장 대표는 28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리는 국회의원 연찬회 일정을 마친 뒤 제주로 이동할 예정이다. 제주에 도착한 장 대표는 정희용 사무총장과 함께 이날 오후 3시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을 방문한다. 이곳은 실종된 지 104일 만에 30대 여성 장모씨의 시신이 발견된 장소다. 장 대표는 현장을 둘러본 뒤 제주경찰청으로 이동해 고평기 제주경찰청장과 면담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실종사건이 허위로 종결된 과정...
    유승민 "박근혜 前대통령 뵙고 싶다 했는데 1년째 답 없어"
    유승민 "박근혜 前대통령 뵙고 싶다 했는데 1년째 답 없어"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유영하 의원에게 (박근혜 전 대통령을) 뵙고 싶다고 말씀 드려보라고 했는데, 거의 1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27일 중앙일보 유튜브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박 전 대통령과의 만남을 요청했지만 답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 전 대통령은 탄핵의 당사자였고 제일 큰 고생을 했고 저도 탄핵에 찬성한 사람이기 때문에 저를 미워할 수도 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도 마찬가지고 탄핵에 대한 찬반으로 보수가 분열되면 판판이 민주당에 이로운 결과만 가져온다"고 했다. 그러면...
    전한길 옆 '찰싹' 선글라스男 징역 12년 선고?…누군가 봤더니
    전한길 옆 '찰싹' 선글라스男 징역 12년 선고?…누군가 봤더니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주요 시설 장악 등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군 지휘관들에게 잇따라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오창섭 류창성 장성훈 부장판사)는 2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은 국회 봉쇄 과정에 병력을 투입한 혐의로 징역 10년, 정치인 체포조 운영에 관여한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방첩수사단장(준장)은 징역 5년을 각각 선...
    "해녀 문화 이어져야"…정희용 의원 지원법안 발의
    "해녀 문화 이어져야"…정희용 의원 지원법안 발의 고령화와 신규 인력 감소로 명맥이 끊길 위기에 놓인 해녀어업을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해녀의 어촌 정착과 건강·생활안정 지원은 물론 수산물 판로 확대와 체험·관광 연계 등을 통해 해녀어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내용이 골자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고령성주칠곡)은 해녀어업에 대한 계승·발전과 해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해녀어업 보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27일 대표발의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최근 해녀 고령화와 신규 인력 감소, 해양환경 변화 등이 맞물리면서 해녀어업...
    박근혜 전 대통령, 국힘에 "지도부 중심으로 뭉쳐야" 강조
    박근혜 전 대통령, 국힘에 "지도부 중심으로 뭉쳐야" 강조 박근혜 전 대통령은 27일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어려운 때일수록 지도부 중심으로 단결해야 한다"며 당내 결속을 당부했다. 소수 야당으로서 겪는 어려움을 지도부와 함께 이겨내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다.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고양 소노캄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를 방문해 이처럼 연설했다. 그는 정당 내에서 통용되는 ‘동지’라는 호칭의 의미를 짚어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동지애가 더 두터워지길 바란다"며 "당이라는 둥지가 흔들려 깨지면 여러분의 미래도 그와 같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어 "소수일...
    박근혜 前대통령 "어려움 겪는 국힘, 현실 직시하면 다수당·정권탈환 가능" [영상]
    박근혜 前대통령 "어려움 겪는 국힘, 현실 직시하면 다수당·정권탈환 가능" [영상]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국민의힘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국민 신뢰를 얻는다면 다수당이 될 수도 있고, 또 다시 정권을 찾아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를 위해 국민의힘이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야 한다는 당부를 반복해서 남겼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고양시 소노캄에서 열린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단상에 오른 박 전 대통령은 "소수 야당으로서 거대 여당을 상대로 힘든 싸움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는 ...
    "내부 분열만큼 무서운 적 없다"…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서 '동지애·통합' 강조
    "내부 분열만큼 무서운 적 없다"…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서 '동지애·통합' 강조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장을 방문해 당내 단합과 동지애를 바탕으로 한 위기 극복을 강하게 주문했다. 거대 여당의 입법 독주와 당내 이견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수 야당에게는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다는 얘기였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이 운집한 가운데 20분 상당의 강연을 통해 통합의 정신을 거듭 강조했다. 박 전 대통령은 "정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이며, 신의가 없으면 그 어떤 조직도 존속할 수가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뜻을 같이하는 분...
    무절제·불균형·비숙의의 1년…위기의 민주당 낳았나
    무절제·불균형·비숙의의 1년…위기의 민주당 낳았나 이재명 정부 국정 지지율이 취임 1년여 만에 30%대로 추락하자 그간 정부·여당이 보여준 무절제, 불균형, 비숙의의 국정 운영이 낳은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회 다수당을 무기로 야당과의 협의를 무시한 입법 독주, '호남권 800조 투자'로 대표되는 지역 불균형 정책, 공론화 없는 보완수사권 폐지 등이 다수 국민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다는 것이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의도 정가에서는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준 지난 1년여 간의 국정 운영은 ▷무절제 ▷불균형 ▷비숙의 등 3개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구 군소음 피해 주민 보상 강화해야"…최은석 개정안 발의
    "대구 군소음 피해 주민 보상 강화해야"…최은석 개정안 발의 대구 군 공항 등 군용비행장과 군사격장 주변 주민들의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고 소음영향도 조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대구 동구군위갑)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현행법은 군용비행장과 군사격장 주변 지역의 소음영향도를 조사해 소음대책지역을 지정하고,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소음피해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보상금 지급기준이 물가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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