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지지율 30%대 진입…여권 내부 자성 목소리 쏟아져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에 진입하며 거칠 것 없던 여권 국정 운영에 비상등이 커졌다. 여권 내부에서도 충분한 검토 없이 이어온 '독주 행보'를 돌아봐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쏟아진다. 정부·여당이 절제와 균형, 숙의라는 민주주의 가치를 회복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 등 야권도 제대로 된 감시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2년 차 임기를 수행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30%대를 기록하는 등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세제 개편 논란, 널뛰기 증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