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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한 주 새 6.8%p 급락…36.5% '취임 후 최저'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한 주 새 6.8%p 급락…36.5% '취임 후 최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6.5%로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62.0%까지 올라 긍정평가와의 격차가 25.5%포인트로 벌어졌다.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5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36.5%, 부정평가는 62.0%로 집계됐다. '모름'은 1.5%였다.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평가는 43.3%에서 36.5%로 6.8%포인트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54.9%에서 62.0%로 7.1%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레버리지 도입한 사람들 책임져야…그냥 못 넘어가" 與 내부서도 '쓴소리'
    "레버리지 도입한 사람들 책임져야…그냥 못 넘어가" 與 내부서도 '쓴소리'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코스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와 관련, 도입을 주도한 이들이 책임을 질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여권 내부에서도 분출됐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두고 "도입한 사람들이 너무 근시안적이었고,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입해 시장 참여자에 엄청난 충격을 줬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른바 '원조 친명'계로 분류된다. 김 의원은 이날 '관련자들이 자리를 내놔야 하느냐'는 ...
    [속보] 이 대통령, 네팔 홍수 국민 피해 긴급점검회의 주재
    [속보] 이 대통령, 네팔 홍수 국민 피해 긴급점검회의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홍수로 인한 우리 국민 피해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예정된 대통령 일정들을 잇따라 순연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주재할 예정이던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우리 국민 피해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오는 28일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초청 오찬도 함께 순연됐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경내에서 예정되었던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순연하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우리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한다...
    與김영진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져야…그냥 넘어가선 안 돼"
    與김영진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져야…그냥 넘어가선 안 돼"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부동산 정책뿐 아니라 주식시장 상황도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특히 증시 변동성을 키운 요인 가운데 하나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거론하며, 이를 준비 없이 도입한 정책 담당자들에게 일정 부분 책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27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민주당 전당대회 이후에도 이른바 '컨벤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지금은 이재명 정부 허니문 기간이 지나서 2년 차"라며...
    "민혁당? 다 사형당할 것 같은데" 발언에…조국 "도 넘었다" 격분
    "민혁당? 다 사형당할 것 같은데" 발언에…조국 "도 넘었다" 격분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조국혁신당의 새 당명과 관련해 '민혁당'을 언급하며 사형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한 유튜브 방송을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논란이 확산하자 방송 제작진과 해당 발언을 한 김준일 평론가는 잇따라 사과했다. 조 원장은 26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서 김준일 평론가가 조국혁신당의 대안 당명으로 '민혁당'을 거론하면서 '사형당할 것 같은데'라는 말을 했다"며 "조국혁신당은 이 건을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발언이 ...
    "에라이 ㅉㅉ 최순실도 불러라" 연찬회에 朴초청한 국힘에 박지원 반응
    "에라이 ㅉㅉ 최순실도 불러라" 연찬회에 朴초청한 국힘에 박지원 반응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이 오는 27일 예정된 연찬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을 초청한 것을 두고 나란히 비판을 쏟아냈다. 박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의 박 전 대통령 초청 소식을 언급하며 "국민의힘이 국정농단으로 파면된 박 전 대통령을 초청한다고 한다. 에라이 순 ㅉㅉ"이라고 적었다. 이어 "세상이 요지경이 아니라 국민의힘이 요지경"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을 두고 "박 전 대통령은 최순실(개명 후 최서원) 씨가 없으면 아무것도 모르고 못한다"며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한국인들의 연락이 두절되는 일이 발생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이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남동발전 및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의 연락이 두절됐다. 현재 네팔 정부는 육군과 경찰 등으로 구성된 구조팀을 피해 지역에 파견해 수색·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에너빌리티 소속의 또 다른 한국인 10명은 현지에서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네팔 정부는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헬기를 보냈다. 주네팔한국대사...
    떠나는 정성호 "李대통령 공소취소와 1도 관련 없다"
    떠나는 정성호 "李대통령 공소취소와 1도 관련 없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사의 표명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에 대한 부담 때문이라는 일각의 관측을 부인했다. 정 장관은 26일 오후 4시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이임식 직후 취재진과 만나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관련 부담이 사퇴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질문에 "1도 관련 없다"며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은 "장관이 공소취소를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적법하지 않은 불법 수사에 의해 기소됐다고 하는 것은 검찰이 판단할 문제가 아니겠나"면서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미래위)에서 과거 ...
    이철우 경북지사와 추경호 대구시장 청와대에서 "지역 현안 해결 협조" 당부
    이철우 경북지사와 추경호 대구시장 청와대에서 "지역 현안 해결 협조" 당부 민선 9기를 시작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26일 청와대에서 지역균형발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지사와 추 시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진행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경북도와 대구광역시의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국정운영 동반자로서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주도 성장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균형 발전은 선택이나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대응팀 파견예정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대응팀 파견예정 네팔에서 홍수가 발생하면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직원 8명이 연락 두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홍수가 발생해 해당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과 연락이 끊겼다. 네팔 정부는 육군과 경찰 등으로 구성된 구조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실종된 한국인들의 수색과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10명은 별도로 현지에 고립된 상태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네팔 정부는 이들을 ...
    박근혜 입에 쏠리는 시선…연찬회서 '원팀' 강조할까
    박근혜 입에 쏠리는 시선…연찬회서 '원팀' 강조할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열리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한다.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 상황에서 박 전 대통령이 보수 진영 내 '큰어른'으로서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국민의힘은 26일 박 전 대통령이 27일 오후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연찬회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의원들을 대상으로 약 20분간 마이크를 잡을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이 당의 향후 진로와 보수 통합 등에 대한 메시지를 내놓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박 전 대통령의 연찬회 방문은...
    강대식, "광주 특혜 약 7조원"…구윤철, "TK가 더 노력해야"
    강대식, "광주 특혜 약 7조원"…구윤철, "TK가 더 노력해야" 대구경북(TK) 의원들이 TK신공항 건설 사업 지연과 관련된 정부부처 수장들을 향해 강한 질타를 이어갔다. 특히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을 사실상 국가가 주도하는 점과 비교하며 지역에 따른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25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 회계연도 결산 종합질의에서 윤재옥(대구 달서구을)·강대식(대구 동구군위을)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국토교통부·기획예산처·재정경제부 등 장관을 상대로 이 같은 맥락의 비판을 쏟아냈다. 윤 의원은 광주와 대구 군공항 이전 사업이 '쌍둥이 사업...
    경찰·검찰에 해경까지… '직무대행' 돌려막기에 멈춰 서는 국가기관들
    경찰·검찰에 해경까지… '직무대행' 돌려막기에 멈춰 서는 국가기관들 정부가 주요 권력기관장을 비롯해 주요 공직 상당수를 공석으로 남겨두면서 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변 상황을 파악하고 결단을 통해 손과 발, 팔, 다리에 명령을 내릴 조직의 두뇌가 사라지면서 최소한의 기강 확보나 주요 정책 결정조차 불가능한 지경이 됐다는 지적이다. ◆햇수로 3년째 공석된 경찰청장 검찰과 함께 양대 권력기관으로 꼽히는 경찰은 장기간 수장이 없는 상태다. 지난 정부에서 임명된 수장이 사퇴한 후 이재명 정부 들어 임명이 아예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 가장 심각한 사례는 경찰이다. 2024년 '12·3 비상...
    조재구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지역이 성장전략 주도, 중앙은 재정 뒷받침"
    조재구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지역이 성장전략 주도, 중앙은 재정 뒷받침" 조재구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협의회) 대표회장(대구 남구청장)은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지방주도 성장은 중앙의 사업을 단순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 스스로 성장전략을 주도하고 중앙정부는 권한과 재정으로 뒷받침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면서 "민선9기에는 명실공히 '지방주도 성장의 시대'를 만들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선 9기 출범 이 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중앙지방협력회의부터 기초지방정부 대표는 시장·군...
    헌정사상 첫 ‘제명촉구안’ 가결…이진숙 "민주당 독재"
    헌정사상 첫 ‘제명촉구안’ 가결…이진숙 "민주당 독재"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포럼을 주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26일 범여권 주도로 국회를 통과됐다. 이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가 민주당 독재가 됐다"고 강하게 반발했다.다수 의석을 앞세운 거대 여당의 힘의정치에 의해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본회의에서 의결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다만 결의안 자체는 법적 강제력이 없어 이 의원의 의원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제명을 위해서는 지난 21일 발의된 별도의 징계안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
    장동혁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다…총선 승리 위해 모든 것 한다"
    장동혁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다…총선 승리 위해 모든 것 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는 시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승리의 교두보를 쌓는 시간"이라며 "결집된 당심을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나아가겠다. '당원 중심 정당'을 토대로 '민생정당'으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당사에서 진행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후반기 당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당 내부에서 사퇴론이 이어지고 있으나 남은 1년의 임기를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이날 장...
    "헌신 없는 국힘 중진들…자기이익 셈법 속 혼란만 가중"
    "헌신 없는 국힘 중진들…자기이익 셈법 속 혼란만 가중" '당원 중심'을 외치는 장동혁 대표 등 당권파에 맞서 정점식 원내대표 등 중진의원, 비당권파 의원들이 대립하고 있지만 확실한 자기희생, 선당후사 정신없이 혼란만 가중시킨다는 지적이 나온다. 장 대표와 대립각을 세우며 외연 확장 등을 외치지만 결국 자신들의 공천권에 매달려 정치적 유불리만 따질 뿐 '보수 부활'을 위한 진정성을 보이는 인물이 없다는 비판도 꾸준히 제기된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장 대표를 구심점으로 한 당권파와 장 대표의 당 운영에 비판적 입장을 보이는 비당권파 간 미묘한 힘겨루기를 이어...
    추락하는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에 청와대 "민생·경제 최우선"
    추락하는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에 청와대 "민생·경제 최우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30%대로 추락하자 청와대가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둘 것"이라고 밝혔다. 추락하는 지지율에 위기감을 느낀 대응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2~24일 전국 성인 남녀 2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RDD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8.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7.9%, - 매일...
    의성군의회, 소비자 수요에 맞는 의성 쌀산업 발전 방안 연구 착수
    의성군의회, 소비자 수요에 맞는 의성 쌀산업 발전 방안 연구 착수 경북 의성군의회(의장 지무진) 의원연구단체인 '의성군쌀산업발전방안 연구회(회장 장철수 의원)'는 26일 의성군의회에서 '소비자 수요에 맞는 의성 쌀산업 발전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 '의성군쌀산업발전방안 연구회'는 의성군 쌀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소비자 수요에 맞는 쌀산업 발전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다. 의성군의회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의성 쌀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의정활동 및 정책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착...
    햇수로 3년째 수장 없는 경찰… 먼지만 쌓이는 주요 공직 빈자리에 부작용 우려
    햇수로 3년째 수장 없는 경찰… 먼지만 쌓이는 주요 공직 빈자리에 부작용 우려 국가 양대 권력기관으로 꼽히는 검찰과 경찰의 수장 공백이 장기화하면서 민생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검·경 외에도 여러 주요 공직이 빈자리로 남아 있는 실정이다. 대통령실은 "송구하다"는 입장을 냈지만, 말뿐인 사과에 그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결자해지'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리더십 실종이 민생 침해로 이어진 대표적 사례는 햇수로 벌써 3년째 '청장이 없는' 경찰이다. 실종신고 허위 종결, 수사정보 유출 등 올해 들어 심각한 기강 해이를 노출한 경찰은 12·3 비상계엄 이후 경찰청장 직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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