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미래성장·청년·지방·안전…예산 5대 전략에 다 걸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윤곽이 나왔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1시간가량 2027년도 예산안 당정협의를 열고 인공지능(AI)·3대 메가프로젝트, 미래 성장엔진 확충, 청년 단계별 지원, K자형 양극화 대응, 국민안전·안보 강화 등 5개 분야에 재정을 집중 투입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구조적 저성장이 고착화하는 시점에서 잠재성장률 반등을 이끌고 성장의 과실이 모든 세대와 지역, 계층으로 확산하도록 중점 지원하겠다며 "이번 예산안은 정부가 처음으로 편성 전 과정을 온전히 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