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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우 “유령이 투표했나”…전국 46곳, 용지보다 득표수 많아
    주진우 “유령이 투표했나”…전국 46곳, 용지보다 득표수 많아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보다 ‘득표수’가 더 많은 이른바 ‘유령 투표소’가 46곳에 이른다는 주장이 나왔다. 투표율 오염 가능성은 줄곧 제기돼 왔지만, 득표수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3 선거에서 ‘투표지’보다 ‘득표수’가 더 많은 투표소가 있었다”며 특히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선 득표한 숫자가 101명이나 많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주 의원은 “유령이 투표한 것인가”라며 “선관위는 왜 숫자 차이가 나는지 설...
    자유통일당 "동학운동 수당 당연하다?...민주당의 친일 이중잣대"
    자유통일당 "동학운동 수당 당연하다?...민주당의 친일 이중잣대" 자유통일당은 26일 전북도의회가 동학농민운동 참여자의 후손에게 세금으로 수당을 지급하기로 한 데 대해 "친일을 둘러싼 민주당의 이중잣대"라고 지적했다. 동학운동 발단의 원인이었던 고부군수 조병갑의 증손녀를 과거 노무현 정부가 기용했기 때문이다.이건희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동학운동의 발단 원인이었던 고부군수 조병갑은 농민들을 상대로 과도한 수탈을 벌인 탐관오리다. 이후 고등재판소 판사가 되어 친일파들의 총애를 받은 인물"이라 설명하며 "민주당은 친일반민족행위자 조병갑의 후손인 조기숙을 자신들의 정...
    트럼프-김정은 3차례 회담 돌아보니...비핵화 고도화 시간만 줘
    트럼프-김정은 3차례 회담 돌아보니...비핵화 고도화 시간만 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기 집권 초 ‘화염과 분노’ 충격요법으로 북한 김정은을 협상장에 끌어냈다. 그 이후 김정은과 세차례 만났으나 북한 핵 문제 해결에 실패했다. 북한 비핵화는 후순위였고, 회담을 자신의 정치적 위기 모면을 위한 수단으로 삼거나, 알맹이 없는 ‘만남을 위한 만남’에 그쳤다는 지적을 받았다. 결과적으로 세 차례 만남 모두 북한 핵과 미사일 고도화를 위한 시간을 벌어준 꼴이 됐다는 지적을 받았다.◇ 비핵화 핵심 빠지고 원론적 그쳐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회담에서 나온 공동성명 골격은 네 개다. △새...
    美 한반도 전문가 "미북 회담 가능성 희박"
    美 한반도 전문가 "미북 회담 가능성 희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9일 전 올렸던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 게시물을 다시 게재했다. 한미 연합훈련이 마음에 들지 않아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에게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는 내용이다. 시제만 과거로 조정하고 내용은 거의 같다. ‘(한미 연합훈련을) 취소하기엔 너무 늦고’를 ‘취소하기엔 너무 늦었고’로 바꾼 식이다. 북한 김정은을 향한 잇단 대화 메시지에 응답이 없자 재차 그 의지를 드러냈다는 분석이다.그련데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회담 성사 가능성은 낮...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李 "국회는 민주당 독재"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李 "국회는 민주당 독재" '5·18 왜곡 논란'을 빚은 이준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26일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본회의 문턱을 넘은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이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은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59명 중 찬성 157표, 반대 1표, 무효 1표로 가결됐다. 국민의힘은 본회의 전 의원총회를 통해 결의안이 본회의에 상정되면 퇴장하기로 했으나 조경태, 김형동, 김예지, 우재준, 한지아 의원은 표결에 참여했다. 한 의원은 표결 후 기자들과 만나 "마음으로는 찬성하지만 기권...
    [속보] "李대통령 부정 평가, 57.9%"…청와대 "민생·경제 최우선으로"
    [속보] "李대통령 부정 평가, 57.9%"…청와대 "민생·경제 최우선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38.9%, 부정평가는 57.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온 가운데, 청와대가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2∼24일 전국 성인 남녀 2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8.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7.9%, '모른다'는 답변은 3.2%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 결과에 비해 긍정 응답 비율이 4.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 - 매일신문 [원...
    주진우, "6·3지선서 투표지보다 득표수 더 많은 곳 46곳"
    주진우, "6·3지선서 투표지보다 득표수 더 많은 곳 46곳"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보다 득표수가 더 많은 곳이 40여 곳 발견돼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율뿐만 아니라 득표에서도 조작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의 '투표용지 교부수와 투표수 대조조서' 등을 분석한 결과 46곳에서 투표지보다 득표수가 더 많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에 따르면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투표지가 7만3천271매였지만 득표수는 7만3천372매로 투표지보다 득표수가 101매 더 많았다. 서울 송파구 기초의원비례대표선거는 득표수가 57매, 춘천...
    이준석의 '개혁신당'…실패했던 제3지대 전철 밟나
    이준석의 '개혁신당'…실패했던 제3지대 전철 밟나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개혁신당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면서 개혁신당은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았다. 총선에서 확보한 원내 3석을 발판으로 대선과 지선에 잇따라 도전했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제3지대의 한계만 고스란히 노출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 왔으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누구 탓도 아니다.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개헌 파라독스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개헌 파라독스 이재명 대통령이 지핀 ‘연임 개헌론’이 정작 개헌 동력 자체를 꺾는 파라독스(역설)로 이어지고 있다. 국회입법조사처가 현직 대통령에게는 연임 개헌이 적용될 수 없다고 답한 데다, 야당은 이 대통령의 ‘연임 포기 선언’ 없이는 논의 자체가 불가하다고 맞서면서다. 여당은 개헌 불씨를 살리려 개헌추진단까지 발족시켰지만 이 대통령이 원하는 개헌이 성사될지는 미지수다.이 대통령의 연임론을 둘러싼 논란은 지난 13일 그가 국민의힘 중진 국회의원들과 골프 회동 중 "임기를 단축해서라도 개헌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 알려지면서 재...
    '간판' 없어진 조국·개혁신당...위기의 군소정당
    '간판' 없어진 조국·개혁신당...위기의 군소정당 범여권 조국혁신당과 범야권 개혁신당의 간판 인물들이 2선으로 후퇴하면서 두 당 모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참패 후폭풍을 맞으면서 2028년 총선을 앞둔 이들에게 안개가 드리웠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 사퇴를 선언했다. 그는 "6·3 지방선거 이후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 왔지만, 당내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설득해 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다"고 말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 이기인 사무총장, 김성열·김정철 최고위원 등 지도...
    TK신공항 재정지원 논의 '한발 더'…윤재옥, 정부 지원 의지 재확인
    TK신공항 재정지원 논의 '한발 더'…윤재옥, 정부 지원 의지 재확인 대구경북(TK) 신공항 재정지원 논의를 위한 협의기구 참여에 난색을 보이던 재정당국이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국방부는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한 제도 개선이 이뤄질 경우 대구에도 형평성에 맞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을)이 지난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 질의에서 TK신공항 추진과 관련해 질의하자 정부 측의 이같은 답변이 나왔다. 이날 윤 의원은 TK신공항의 기부 대 양여 사업 방식에 따른 재정 문제를 집중 지적하며 재정당국의 지원을 ...
    홍준표 "변호사 직함 되찾을 것…경찰의 야만적 행태 감시해야"
    홍준표 "변호사 직함 되찾을 것…경찰의 야만적 행태 감시해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라는 직함을 되찾아야겠다"고 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2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변론활동은 하지 않더라도 앞으로 전개될 경찰의 횡포를 막기 위해서라도 변호사 등록을 다시 해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수감 중일 때 변호사 등록을 다시 하고 면회를 간 일이 있었는데 휴업계를 내고 여태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절이 하수상하고 험악하니 재야 변호사라도 등록하고 경찰의 야만적인 행태를 감시해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 전 시장의 발언은 최근 제주에...
    “15시간 일, 옥수수밥도 못 먹어”…‘지방발전’ 뒤 쓰러지는 北 병사들
    “15시간 일, 옥수수밥도 못 먹어”…‘지방발전’ 뒤 쓰러지는 北 병사들 북한 김정은이 치적으로 내세우는 ‘지방발전 20×10 정책’ 건설 현장의 이면에서 군인들이 극심한 영양실조와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다. 하루 15시간 넘게 건설 노동에 동원되고도 옥수수밥조차 충분히 먹지 못하는 병사들이 속출하고 일부 사망 사고까지 발생하자 북한 국방성이 뒤늦게 군 검찰을 투입해 대대적인 검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핵·미사일과 대규모 건설사업에는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면서 정작 현장 병사들의 기본적인 먹거리와 안전조차 보장하지 못하는 북한 체제의 모순이 다시 드러났다는 ...
    [속보] 김민석, 이진숙에 "이제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 부르자"
    [속보] 김민석, 이진숙에 "이제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 부르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이번에는 '여자 전두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김 대표는 26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왜 '여자 히틀러'에 대해서는 시비를 걸고 '여자 전두환'에 대해서는 시비를 안 거냐는 말씀을 해주셨다"며 "이진숙 의원이 상당히 선호한다고 보여지는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서 부르는 게 어떨까"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 전두환이라는 호칭을 좋아하시는가 보다"며 "'여자 전두환'에 대해선 본인의 명...
    장동혁 "이재명 정권 1년은 주권 수탈…반드시 정권 되찾겠다"
    장동혁 "이재명 정권 1년은 주권 수탈…반드시 정권 되찾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취임 1주년을 맞아 2028년 총선 과반 승리와 정권 탈환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재명 정부를 향해서는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며 대여 투쟁 의지를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권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도록 그냥 놓아두어서는 안 된다"며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결집된 당심을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나아가겠다. 당원 중심 정당을 토대로 민생정당으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차기 총선 승...
    "서울 그린벨트 안 푼다"…정부, 7.3만가구 경기권에 푼다
    "서울 그린벨트 안 푼다"…정부, 7.3만가구 경기권에 푼다 정부가 오는 8·13 주택 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로 연내 발표할 예정인 7만3천가구 이상의 신규 택지에서 서울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과 용산공원 부지를 제외하기로 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비롯한 서울 주택시장 현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13일 발표한 주택 공급 대책을 통해 수도권에 10만가구+α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서울 강서구와 경기 남양주·광주 등에 공공택지를 조성해 2만7천200가구를 공급...
    주진우 "장미란 씨 실종에 인터폴 황색수배…중국인 범죄 위협 제주 휩쓸어"
    주진우 "장미란 씨 실종에 인터폴 황색수배…중국인 범죄 위협 제주 휩쓸어"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제주 경찰의 실종 수색 과정에서 이뤄진 인터폴 황색수배 요청을 두고 의문을 제기했다. 국내 실종 사건에서 흔히 활용되는 절차가 아니라는 주장이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주 의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제주 경찰이 시신이 발견되기 전에 경찰청에 인터폴 황색수배 요청을 했다"며 "황색수배를 요청하는 것은 굉장히 드문 일"이라고 설명했다. 주 의원은 인터폴 황색수배가 일반적인 범죄자 추적에 활용되는 적색수배와는 성격이 ...
    한병도 "이진숙, 국민과 역사 앞에 반드시 책임 묻겠다"
    한병도 "이진숙, 국민과 역사 앞에 반드시 책임 묻겠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국회 토론회를 열어 논란을 일으킨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한 원내대표는 26일 경북 안동 경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과 역사 앞에 반드시 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회 운영위원회는 전날 이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참석 의원 17명 전원이 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 의원의 토론회 개최와 이후 국민의힘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주저앉아…부정평가 60% 육박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주저앉아…부정평가 60% 육박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내려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38.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7.9%, 모름은 3.2%였다. 직전 조사인 지난 8월 8~10일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42.9%에서 4.0%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부정 평가는 54.1%에서 3.8%포인트 상승했다.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 매일신문 [원문 보기]
    與 김영배 "제주 실종사건에 보완수사권 끌어오는 국힘, 아주 못된 행태"
    與 김영배 "제주 실종사건에 보완수사권 끌어오는 국힘, 아주 못된 행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주에서 잇따라 발생한 실종자 사망 사건을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연결한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판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26일 SBS 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힘의 관련 공세에 대해 "기승전 보완수사권 주장을 하는 것 같다"며 "아주 못된 행태"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제주 실종 사건과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거는 실종사건이지 수사사건이 아니다"라며 "수사 전 단계에 있는 일이고 범죄혐의를 발견하기 이전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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